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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미래부, 4차산업의 양식이 될 우수콘텐츠 발굴 확대한다
등록일 2017/06/26 조회수 3617
첨부파일 [보도자료][한국데이터진흥원]_콘텐츠_품질인증_사업_2차공고.pdf 파일 [보도자료][한국데이터진흥원]_콘텐츠_품질인증_사업_2차공고.pdf (다운로드수:128)

미래부, 4차산업의 양식이 될 우수콘텐츠 발굴 확대한다

- 콘텐츠 제공서비스 품질인증 사업, 1차 73개 서비스 선정 -

 

□ 미래창조과학부(장관 최양희, 이하 ‘미래부’)와 한국데이터진흥원(원장 이영덕)은 금월 26일부터 7월 28일까지 ’17년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(이하 ‘굿 콘텐츠서비스’) 사업의 2차 인증 서비스를 모집한다.

 ㅇ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우수한 콘텐츠 유통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본 사업은, 우수 서비스의 발굴과 전파를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유도하고 있다.

□ ‘굿 콘텐츠서비스’ 인증은 전문가와 이용자의 서비스 테스트를 통해 △정확성, △범용성, △안정성, △편의성 등 25개 지표에 대한 정량·정성 평가로 심사가 이루어진다.

□ 지난 1차 접수에는 지식정보, 이러닝, 방송, 뉴스, 도서, 부동산,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들이 선정되어 콘텐츠 제공서비스의 품질 제고를 인정받았다.
 
 ㅇ 아이들의 책장을 분석하여 ‘독서영양밸런스’에 맞게 책읽기를 코칭해주는 아이북케어의 홍지원 팀장은 ”분석 알고리즘을 활용한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고, 오랜시간 이용자의 평가를 토대로 품질을 개선해온 결과, 인증을 획득하게 되었다“고 밝혔다.

 ㅇ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김지희 선임은 “공공서비스가 품질 인증을 통해 이용자들의 피드백과 전문가 평가 리포트, 또 서비스 품질의 공신력을 부여받았다”고 했다.

 ㅇ 이밖에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, 서울도시재생포털, 제주특별자치도의회, 도빗, 직방, 해커스 공인중개사, 미디어잡, 참잘했어요, 텍스넷, 미스터블루 등 73개 서비스가 1차 ‘굿 콘텐츠서비스’로 선정되었다.
      ※ 2017년 1차 접수 건수 전년 동기 대비 52.9% 증가

□ 인증 대상은 온라인 상에서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.

 ㅇ 유효기간은 2년이며, 굿 콘텐츠서비스에 선정된 기업은 우수 서비스를 상징하는 ‘G인증 마크’를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활용하고, 한국데이터진흥원의 대내외 홍보지원과 2017년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대상(장관상 2종, 우수상 3종)의 후보로 추천되는 혜택도 주어진다.

 □ 미래부 이상학 소프트웨어정책관은 “본 사업은 중소 콘텐츠 서비스의 잠재가능성을 실현하고 선순환의 콘텐츠 유통환경 조성에 기여 할 것”이라며 “나아가 영세한 중소 콘텐츠 사업자의 서비스 품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4차산업의 핵심인 콘텐츠 산업의 토대를 구축할 계획”이라고 전했다.

□ ‘굿 콘텐츠서비스’ 인증은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한시적 무료로 운영되며 2차 접수는 7월 28일(금)까지 한 달 간 굿 콘텐츠서비스 홈페이지(www.goodcontent.kr)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