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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Kdata-8개大, 빅데이터 청년인재양성 협력 맞손
등록일 2018/04/18 조회수 2863
첨부파일 [보도자료][한국데이터진흥원]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협약식.pdf 파일 [보도자료][한국데이터진흥원]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협약식.pdf (다운로드수:446)

Kdata-8개, 빅데이터 청년인재양성 협력 맞손

- 연·고대, 부산대, 전북대 등 전국 빅데이터 인재양성 선도 대학에서 400명 양성 -

 

과학기술정보통신부(장관 유영민)와 한국데이터진흥원(원장 이영덕)은 ‘빅데이터 청년인재 일자리 연계 사업’의 인재양성 기관으로 8개대학을 선정하고, 4월 18일(수) 진흥원에서 협약식을 개최했다.

ㅇ ‘빅데이터 청년인재 일자리 연계 사업’은 빅데이터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졸업예정자 등 청년 400여명을 선발해 12주 동안 이론 ·프로젝트 중심 실무 교육 및 일자리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과기정통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이 2017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.

ㅇ 올해부터는 산업계의 다양한 인력 수요를 반영하고 미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, 차별화되고 전문화된 역량을 보유한 ‘빅데이터 인재양성 선도대학’을 선정, 추진된다.

□ 올해 선정된 대학은 고려대, 경희대, 단국대, 동국대, 부산대, 세종대, 연세대, 전북대(이상 가나다 순) 등 8개 대학이며, 빅데이터 분석을 비롯하여 대학별로 특화된 전문교육 과정이 운영된다.

각 대학은 과정별 우수인재 확보·양성을 위해 모집요강을 제시하고, 산업계 전문가와 공동으로 면접 등을 거쳐 교육생을 선발한다.

- 교육생들은 사전 온라인교육(2주), 전문집체교육(6주) 파일럿 프로젝트 과정(4주) 등 총 12주의 전문교육을 이수하게 된다.

- 또한, 전문교육 수료 후, 한국데이터진흥원을 통해 취업클리닉, 자격취득지원, 채용설명회, 전문기업 탐방, 현업전문가 코칭 등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과 실제 기업으로 취업 연계를 지원받는다.

□ 한국데이터진흥원 이영덕 원장은 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빅데이터 전문인력 수요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나,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청년인재는 턱 없이 부족한 상황으로, 대학과 진흥원이 협력하여 빅데이터 산업을 이끌어갈 유망주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.”고 밝혔다.

□ 참여를 희망하는 교육생은 데이터 전문가 지식포털 ‘디비가이드넷(www.dbguide.net)’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