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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데이터스토어, 데이터 오픈 마켓으로 개편
등록일 2018/04/25 조회수 1162
첨부파일 [보도자료][한국데이터진흥원] 2018_데이터스토어_설명회_개최.pdf 파일 [보도자료][한국데이터진흥원] 2018_데이터스토어_설명회_개최.pdf (다운로드수:162)

데이터스토어, 데이터 오픈 마켓으로 개편

 

- 2018 데이터스토어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-

 

 

한국데이터진흥원(원장 이영덕, 이하 ‘진흥원’)은 데이터 오픈 마켓으로 개편된 ‘개방형 데이터스토어’를 소개하는 “2018 데이터스토어 찾아가는 설명회”를 오는 26일 역삼동 마루180에서 개최한다.

 

o 데이터스토어는 데이터 상품의 등록·중개·판매를 통해 중소·스타트업의 데이터 이용·거래를 지원하는 데이터 유통 플랫폼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데이터산업 육성 사업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.

 

o 개편된 ‘개방형 데이터스토어’는 전세계적인 데이터 개방·공유 추세에 발맞춰 CKAN* 기반 플랫폼으로 구축, 공공·민간의 데이터 공유·연계 및 결제기능을 통한 데이터 판매가 가능하다. 한국전자통신연구원(ETRI)의 기술 지원으로 지난 23일 오픈하였다.

 

* CKAN(Comprehensive Knowledge Archive Network)은 오픈소스 기반 데이터 플랫폼으로 미국, 영국 등 31개 중앙정부를 포함 총 146개의 지방정부, 학술 단체 등에서 사용

 

이번 설명회에서는 데이터스토어의 개편 배경 및 적용된 기술 설명 함께 데이터스토어의 사용자인 데이터 판매자와 구매자를 위한 이용 가이드 등을 소개한다.

 

o 우선, 오픈 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기술 현황과 데이터스토어에 적용된 기술 등에 대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희선 책임연구원이 발표한다.

 

o 데이터스토어 소개 및 서비스 안내 세션에서는 기존 데이터스토어와 개편된 데이터스토어의 비교·차이점을 설명하고, 새로워진 데이터 검색 기능, 신규 반영된 데이터 상품 및 조직 관리 기능 등 데이터스토어 서비스 전반을 설명한다.

 

o 이어 튜토리얼 세션에서는 데이터 판매자와 구매자 관점에서 데이터스토어의 세부적인 사용자 맞춤형 이용 가이드를 안내할 예정이다.

 

아울러, 데이터스토어 서비스와 연계하여 추진 중인 데이터 구매 바우처 지원 사업’의 올해 사업 계획 및 지원 규모, 추진 절차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.

 

o 데이터 구매 바우처 지원 사업은 중소·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유료 데이터 구입비 매칭 형태의 바우처로 지원한다.

 

□ 진흥원 관계자는 “이번 설명회를 통해 새롭게 개편한 데이터스토어를 많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, 향후 데이터 거래와 활용을 위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.”고 밝혔다.

 

□ “2018 데이터스토어 찾아가는 설명회”는 데이터스토어 홈페이지(www.datastore.or.kr)를 통해 누구나 사전등록 및 참석이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