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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공공부문 민간 클라우드 이용범위 대폭 확대된다
등록일 2018/10/04 조회수 13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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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부문 민간 클라우드 이용범위 대폭 확대된다

행안부, 공공부문 클라우드 기본계획 마련



행정안전부(장관 김부겸)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클 라우드 컴퓨팅 활성화를 위한 공공부문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고 최근 밝혔다. 이번에 마련된 ‘공공부문의 클라우드컴퓨팅 기본계획’에 따 르면, 첫째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공부문에 적극 도입하 고, 민간 클라우드 이용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. 더불어 ‘클라 우드컴퓨팅법(과기정통부 소관)’을 개정해 민간 클라우드 서 비스 이용범위를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중앙부처, 지방자치 단체까지 확대한다. 국가안보, 외교·통일, 수사·재판, ‘개인정보보호법’의 민 감정보를 처리하는 경우와 개인정보영향평가 대상을 제외한 모든 대국민서비스에서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 도록 네거티브 방식으로 바꿀 계획이다. 이에 따라 행안부는 기존 ‘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이용 가이드라인’을 전면 폐지할 계획이다. 해당 가이드라인은 그 간 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을 3등급으로 나누고, 낮은 등급 정보시스템만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게 해 민간 클 라우드 서비스 이용 확산에 걸림돌로 지적돼왔다. 둘째, 민간 클라우드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내부 행정업무 시스템 등을 정부 전용 클라우드 환경으로 단계적으로 전환 할 계획이다. 정부 전용 클라우드 구현을 위해 ‘전자정부 클라 우드 플랫폼’을 구축할 예정이며,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대 구통합전산센터부터 클라우드 센터로 전환할 방침이다. ‘전 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’은 서버 등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(SW), 서비스 등 정보자원을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기반환경 을 말한다. 인프라 중심(IaaS)의 정부 클라우드가 서비스까 지 대폭 확대(SaaS)되며, 2020년까지 구축할 예정이다. 세 번째로는 정부 데이터에 인공지능, 빅데이터 분석 등 첨 단 민간기술을 접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대국 민서비스에 도입할 계획이다



출처 : 컴퓨터월드 10월호

제공 : 데이터 전문가 지식포털 DBguide.net